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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_육아] 재활용 아이디어: 물티슈캡으로 단어포스터 만들기 막연히 모아둔 물티슈 캡 (뚜껑)이 스무개 남짓 되어 있었다. 그래서 단어 포스터를 만들어보기로 결심..!! 캐나다에서 한글로 된 단어 포스터는 찾을 수 없었고, 한국에서 받아야 하는데 매번 까먹어버려서 타이밍을 놓쳤다.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물티슈 캡을 활욜한 단어 포스터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어 그대로 따라해보기로 했다. 먼저 준비물은... 물티슈 캡 (많으면 많을 수록 많은 단어를 표시할 수 있음) 하드보드지, 그림과 단어를 프린트 한것, 가위, 풀, 글루건, 투명테이프... 그리고 엄마의 열.정. 물티슈 캡이 하얀색이라서 검정색 하드보드지를 준비했고, 나머지는 다 집에 있던 재료들이다. (양면 테이프를 하나 샀으나, 불량인지 양면이 안되서..ㅋㅋㅋ 대신 글루건 사용을 하였다.) 미리 인터넷으로 검색한.. 더보기
북미 스타벅스 홀리데이 컬러체인징 리유저블 핫 컵 2020 Starbucks Holiday Color Changing Reusable Hot cup 2020 스타벅스가 요즘 컬러체인징 컵에 꽂혔는지... 계속 컬러체인징 컵이 출시되고 있다. 아래는 내가 여름에 포스팅 했던 컬러체인지 콜드컵 리뷰이다. 2020/07/08 - [일상생활-정보] - [토론토_일상] 북미 한정판: 스타벅스 리유저블 컬러체인지 컨페티컵 Starbucks Reusable Color change Confetti Cup[토론토_일상] 북미 한정판: 스타벅스 리유저블 컬러체인지 컨페티컵 Starbucks Reusable Color change Conf스타벅스에서 북미 한정판 리유저블 컵이 나왔다. 구하기 너무 어려워서 살 생각도 못하고 있었고, 평소에 이런거 잘 사지도 않았어서.. 더운 어느날.. 더보기
인스턴트 팟으로 수비드 스테이크 만들기 (Sous-Vide Steak) 요즘 코로나 때문에 외식도 쉽지 않고, 딜리버리 시키자니 앱 서비스 수수료 + 딜리버리 수수료 + 딜리버리 팁 까지 더하면 항상 10불넘게 더 추가로 내고 먹어야 해서...(넘 돈아까비...ㅠㅠ) 왠만한건 이제 그냥 장봐와서 집에서 해먹자 주의가 되었습니다. 철분이 부족한지 자꾸 어지러워서 ㅋㅋㅋㅋ(이건 핑계.. 그냥 소고기 먹고싶었음...) 스테이크를 먹기로 결정!!! 스테이크는 팬에 굽고, 오븐으로 데워서 먹어도 되긴 하는데... 검색하다보니 수비드 공법이 엄청 부드럽게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고 하길래... 근데 이게 인스턴트 팟으로도 된다길래...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도전~~~~~!!! 일단 수비드 Sous-vide 가 뭔지 알아보자면... “음식물을 정확히 계산된 온도의 물로 가열하여 조리하.. 더보기
못나니 국물떡볶이 토론토에도 엽기 떡볶이, 신전 떡볶이 (이건 생긴지 얼마 안됐음) 가 오픈을 해서 영업중이긴 하지만, 일단 기본 가격이 비쌀 뿐만 아니라 택스에 팁까지 주고 먹어야 하므로... 분식을 30-40불에 먹는건 너무 아까워!!!! 한국 마트에 갔다가 세일하길래 사온 못나니 국물떡볶이. (세일가격 $3.99) 대구에서 초중고 나온 나는 "대구 서문시장 명물 떡볶이" 란 말에 믿음(?)을 갖고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 포장부터 맛있게 생겼음~!! 나는 보통 떡만 사서 내 레시피대로 만들어 먹었는데 가끔은 시판을 사먹기도 한다. 구성품: 떡, 소스, 후레이크 일단 열어봤을때 2-3인분이라고 써있는 외관과는 달리 떡이 너무 적게 들어있었다..ㅜ (이건 그냥 1인분 아닌가요...) 국물떡볶이니까 소스는 만족스럽게 들.. 더보기
캐나다 단풍국 🍁 토론토 가을 일상 캐나다의 가을은 짧지만 인상적이다. 🇨🇦국기에 단풍이 그려져 있을 만큼 단풍국으로 유명하듯, 캐나다의 가을은 어딜가나 단풍을 볼 수 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9월-10월 기준) 비만 안오면 아기랑 같이 거의 매일 산책을 나간다. 이렇게라도 걷고, 빨리 걷게 하여 아이의 에너지를 좀 더 소모시키려는 엄마의 전략..ㅋㅋㅋ 산책 중 카메라에 담은 아이와 가을의 모습을 포스팅 해본다. 초록초록한 잔디밭 위에 빨간 단풍잎들이 떨어져있는게 너무 이뻐보여서.. 내 발과 함께 찍어봤다. 아이와의 산책엔 무조건 운동화 필착!!! 이리저리 잡으러 다녀야 하니까...ㅋㅋㅋ 내가 찍어놓고 와 이쁘다.. 이랬던... 하늘과 나무와 낙엽이 예쁘게 찍힌 것 같다. 요즘 밖에만 나가면 막대기를 어디서 집어가지고 와서 꼭 쥐.. 더보기
집밥 이야기 (샤브샤브 핫팟, 육전, 와규(?) 스테이크, 안심 스테이크 비빔밥, 호박전, 고기전, 콩나물무침, 배추된장국) 코로나 때문에 느는 건 요리실력..?! 먹고싶은건 많고, 외식은 불가능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뭐든 집에서 만들어먹게 되어버렸다. 레시피는 인터넷에 무궁무진하게 많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서 하다보면 나도 이제 요리사..!! ㅋㅋㅋㅋ 갑자기 남편이랑 핫팟 먹고 싶다.. 이 한마디에 한인마트로 달려가 샤브샤브용 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배추, 어묵, 무, 미나리 등등.. 온갖 재료를 사와서 만들어 먹게 된 핫팟..!!! 그런데 집에 휴대용 가스렌지 (일명 부르스타)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급히 다시 마트에가서 부르스타까지 사오게 됨 ㅋ 만드는 건 엄청 쉬움. 육수만들고, 재료손질하고, 끓여서 데쳐서 먹으면 꿀맛보장..!! 소스는 중국 매운 소스와 간장, 식초등을 섞어서 만들었는데 진짜 너무 .. 더보기
[캐나다여행_오타와] Starbucks Reserve in Ottawa 오타와 스타벅스 리저브매장 오타와 여행 중에 만난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오타와 다운타운 Byward Market 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Address: 62 York St, Ottawa ON K1N 5T1 리저브 매장을 일부러 찾아간 건 아니고.. 여기가 리저브 매장인지도 몰랐고.. 그냥 주차를 이 옆에 했을 뿐이고.. 시티컵을 사야했을 뿐이고... ^^ 검색을 좀 해보니 2016년 말에 여기가 캐나다에서 첫번째로 생긴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두번째 매장은 2017년 봄, 밴쿠버에 생겼다고 합니다. 음.. 첫번째 매장이라서 그런가.. 너무 작고.. 볼게 없었어요.. (원래 첫번째를 제일 잘 만들지 않나...??) 그냥 보통의 스타벅스인 줄 알았는데.. 외관도 그냥 스타벅스랑 비슷하구먼... 바깥의 테.. 더보기
토론토 블루제이스 오피셜 팀 샵 Toronto Blue Jays Official Team Shop (Eaton Centre) 토론토 이튼센터 몰 안에 있는 블루제이스 오피셜 팀 샵에 방문해봤다. 블루제이스 샵은 2개가 있는데 하나는 경기장 안에 있는 것과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제일 큰 쇼핑센터인 이튼센터 안에 있다. Address: 220 Yonge St. N125A, Toronto ON M5B 2L7 (Floor 1, CF Toronto Eaton Centre) 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이튼센터 자체가 문을 닫았었고, 이튼센터가 다시 오픈했지만 블루제이스 팀샵은 계속 클로즈 되어 있었다. (아마도 메이저리그 경기 자체가 잠정적 중단이었으므로 열어도 의미가 없었을듯...) 메이저리그 경기가 재개되고 다시 이 곳 오피셜 팀샵도 오픈이 되었다. 가게 입구에 마네킹들.. 그동안 안보이던 한글 티셔츠가 눈에 띈다. 읭???? 샵 내부 카.. 더보기